요즘 날씨가 너무 선선하고 좋아요
여름이 오기 전에 남편이랑 준이랑 놀러 다니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부산 시만공원 갔다왔어요.

부전역에 내려서 부산 시민공원까지 걸어오는데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아니 5월인데 날씨가 정말 더웠다가 추웠다가
난리도 아니에요.
갑자기 이렇게 더우면 정말 여름엔 어떡하냐..!

부산 시민공원에 1년 전에 왔어요
남편이랑 혼인신고하고 와서 시부모님이랑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

일 년 전 준이가 뱃속에 있을 때
6월 26일에 왔어요.
정말 지옥같이 더웠음...
너무 덥지 않을 때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이제는 셋이 된 우리 가족 ♥

여기가 부산 시민공원의 포토스폿이에요
너무 아름답게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날씨도 너무 예쁘죠?


오늘은 오랜만에 부산 시민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카페도 가려고 왔거든요..!
월요일이라 카페 닫아서 못 갔어요
근데 부산 시민공원 내부에 카페가 2군데 있는데
한 군데는 열려있었어요

여기 아기들이랑 모래놀이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나중에 태닝도 괜찮을 듯 ㅋㅋ
아이들이 부모님이랑 놀고 있더라고요
저기 손이랑 발 씻는 수도꼭지도 있어서
나중에 준이가 좀 크면 와서 모래놀이도 하고 놀려고요

카페 닫은 줄 모르고 신나게 찾아가는 길 ㅋㅋㅋ

부산 시민공원 너무 예뻐요.
부산은 최고야!!

너무 땡볕이라 양산은 필수예요

부산 시민공원에 키즈카페도 있고
피크닉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부산에서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게 정말 최고의 혜택인 것 같아요
저희는 부산 시민공원에 카페를 찾아왔지만..
오늘은 휴무이기 때문에 그냥 편의점 가서 마실 거 사서 앉았어요

준이는 간식으로 블랙베리, 블루베리 냠냠

그리고 요즘 윗니가 나오는 중이라서
기분이 안 좋은 우리 준이예요 ㅋㅋㅋ
엄청 순둥순둥한 아기인데
찡얼징얼 하는 중



오늘 하루 추억도 회상하고
준이랑은 처음 온 부산 시민공원
날씨까지 너무 완벽해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아이들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취미생활, 운동, 체험 등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부산시민공원에서 피크닉도 즐기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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