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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IFE/한국 Korea

부산 시민공원 나들이

by 쭌S2 2026. 5. 28.

요즘 날씨가 너무 선선하고 좋아요

여름이 오기 전에 남편이랑 준이랑 놀러 다니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부산 시만공원 갔다왔어요.

 

부전역에 내려서 부산 시민공원까지 걸어오는데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아니 5월인데 날씨가 정말 더웠다가 추웠다가 

난리도 아니에요. 

갑자기 이렇게 더우면 정말 여름엔 어떡하냐..!

 

 

부산 시민공원에 1년 전에 왔어요

남편이랑 혼인신고하고 와서 시부모님이랑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

 

일 년 전 준이가 뱃속에 있을 때

6월 26일에 왔어요. 

정말 지옥같이 더웠음... 

너무 덥지 않을 때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이제는 셋이 된 우리 가족 ♥

 

여기가 부산 시민공원의 포토스폿이에요

너무 아름답게 잘 꾸며놓은 것 같아요 

 

날씨도 너무 예쁘죠?

 

오늘은 오랜만에 부산 시민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카페도 가려고 왔거든요..!

월요일이라 카페 닫아서 못 갔어요 

근데 부산 시민공원 내부에 카페가 2군데 있는데 

한 군데는 열려있었어요

 

여기 아기들이랑 모래놀이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나중에 태닝도 괜찮을 듯 ㅋㅋ

아이들이 부모님이랑 놀고 있더라고요 

저기 손이랑 발 씻는 수도꼭지도 있어서

나중에 준이가 좀 크면 와서 모래놀이도 하고 놀려고요

 

카페 닫은 줄 모르고 신나게 찾아가는 길 ㅋㅋㅋ

 

부산 시민공원 너무 예뻐요.

부산은 최고야!!

 

너무 땡볕이라 양산은 필수예요

 

부산 시민공원에 키즈카페도 있고 

피크닉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어요.

부산에서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게 정말 최고의 혜택인 것 같아요

저희는 부산 시민공원에 카페를 찾아왔지만..

오늘은 휴무이기 때문에 그냥 편의점 가서 마실 거 사서 앉았어요 

 

준이는 간식으로 블랙베리, 블루베리 냠냠 

 

그리고 요즘 윗니가 나오는 중이라서 

기분이 안 좋은 우리 준이예요 ㅋㅋㅋ

엄청 순둥순둥한 아기인데 

찡얼징얼 하는 중 

 

오늘 하루 추억도 회상하고 

준이랑은 처음 온 부산 시민공원

날씨까지 너무 완벽해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아이들과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취미생활, 운동, 체험 등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부산시민공원에서 피크닉도 즐기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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